| 대법, 쪼개기 후원 KT경영진 배상 책임 ‘고법 환송’…“낙하산 인사·경영진 비리 차단 개선 방안” 촉구 (... | 조회 : 15 |
| 작성자 : 약탈경제반대행동 | 작성일 : 2026/03/04 |
대법, 쪼개기 후원 KT경영진 배상 책임 ‘고법 환송’…“낙하산 인사·경영진 비리 차단 개선 방안” 촉구NSP통신, 이복현 기자, 2026-03-03 13:51 KRX7 R1#KT(030200) #황창규 #구현모 #배상책임부정한원심파기 #쪼개기후원대법 황창규 전 회장과 구현모 전 대표 배상 책임 부정한 원심 파기…SEC 제재금 손해도 재심리![]()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대법원 3부가 KT(030200) 전직 경영진을 상대로 한 소액주주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황창규 전 회장과 구현모 전 대표의 배상 책임을 부정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수원고법으로 돌려보냈다. 판결에는 “비자금 조성은 KT와의 위임계약에 따른 임무 해태”라는 취지의 판단도 담겼다. 아울러 KT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부과받은 630만달러(약 90억원) 수준의 과태료·추징금 손해에 대해서도 경영진 책임을 재검토하도록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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